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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대소학회

국어국문학과 소학회

 

 

해방말뚝

인문대에 소속되어 있는 소학회 중 유일무이한 풍물패로 1987년 창립된 이후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 주로 판굿, 사물놀이 등을 배우며 대동제와 인문인의 밤 공연을 통해 그 동안의 성과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FC바투

2003SUS 결성된 국어국문학과 소속 축구 소학회로, ‘바투’는 ‘두 대상의 사이가 썩 가깝게’를 뜻하는 순우리말이다. 학생들의 관계가 가까워질 수 있는 윤활유 역할을 톡톡히 하면서도 KBS에서 주관하는 한국어능력시험을 위한 스터디 모임을 운영하는 등 학업을 소홀히 하지 않는다. 응시료는 인문대학에서 전액 지원해 준다.

 

시숲

창작의 기쁨과 보람을 만끽할 수 있는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정기모임을 통해 시창작에 대한 열의를 회원들이 나눠 갖고 보다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시를 창작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공

‘시간과 공간을 아름답게 만드는 사람들’은 국어국문학과 소속의 소설 창작 소학회다. 창작 글을 감상, 토의하며, 글을 보는 안목과 문장력을 기를 수 있다. 학기 중 일주일에 한 번씩 세미나를 진행하고, 교내 학술제 기간에는 릴레이 소설을 전시한다. 또한 해마다 창작된 소설을 모아 문집을 간행하기도 한다.

 

나들목

'나들목'은 '말하기'라는 컨텐츠 자체를 다루는 모임으로 커뮤니케이션에 중점을 두고 있다. 매주 프리젠테이션 및 토론 등을 통하여 면접 및 발표 연략을 키우는 등의 활동을 한다.

 

 

영어영문학과 소학회

 

 

길들이기

영미 단편소설 토론 소학회로 시작한 ‘길들이기’는 영미 단편소설 및 영화, 음악, 시트콤, 드라마. 영자신문 등 영어로 된 모든 장르를 분석하고 토론한다. 주요 주제는 영미 단편소설이지만 이에 국한하지 않고 영미 문화나 영화 등을 다루기도 한다.

 

오버스피릿

영어 연극을 공연하는 모임으로, 한 학기에 한번씩 일 년에 두 번 원어 연극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영어로 쓰인 대본을 읽으며 자신도 모르게 향상된 영어 실력, 무대 경험의 설렘 등을 만끽할 수 있다.

 

줄리메

1992년 결성돼 역사와 규모를 자랑하는 영어영문학과의 축구 소학회이다. 학기 중 매주 목요일에 주모임을,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정기모임을 가지며 4월과 10월 홈커밍데이에는 84학번 선배부터 새내기까지 모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징검다리

민중가요를 사랑하는 학생들이 모여 1학기 거리공연, 2학기 정기공연 등 연 2회의 공연을 갖는다. 더불어 MT나 야유회 등을 통해 소학회 회원 간의 돈독한 친목을 도모하기도 한다.

 

샘앤샘

교직이수 학생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0년 5월 ‘샘앤샘’ 소학회를 신설했다. 교사가 가져야 할 자질을 쌓기 위해 교육현장의 문제를 토론하고, 교수법을 향상시키기 위해 멘토링 봉사활동과 매해 주최하는 모의수업경진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불어불문학과 소학회

 

 

누보떼

프랑스어로, ‘새로움’, ‘산뜻한’이라는 의미를 지닌 아주대학교 유일의 불어불문학과 소속 샹송 소학회다. 5월 축제기간에 진행되는 거리공연과 11월 학술제 기간의 정기공연 등 한 학기에 한 번씩 대표공연을 선보인다.

 

레자마떼

프랑스 원어 연극소학회로 프랑스 문학작품, 연극, 영화 등을 통해 프랑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기본으로 한다. 1990년에 처음 개설되어 현재 인문대학 종합예술 소학회로 인정받고 있는 ‘레자마떼’는 ‘아마추어’ 라는 뜻을 갖고 있다.

 

아프로

ACE사업에서 지원하는 학부생 연구 프로그램인 UR(Undergraduate Research)을 통해 프랑스어권 아프리카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는 ‘아프로’는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연구 소학회다. 아프리카 국가 관계자 또는 개발협력분야 전문가 초청 특강 등의 행사와 함께 프랑스어권 아프리카를 더 잘 알고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더사리

현대 사회의 이슈와 트렌드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모임이다. ‘더불어 사는 우리, 더욱 사랑하는 우리’라는 뜻의 줄임말 ‘더사리’는 매주 국내외의 이슈와 시사문제를 토론하며, 정기적으로 프랑스의 사회적 문제와 문화를 주제로 삼아 프랑스어권 문화에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하고 있다.

 

 

사학과 소학회

 

 

역사기행반

역사 유적지를 찾아 공부하는 소학회로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정기모임을 갖고 주제에 대한 공부와 행사 관련 회의를 병행한다. 자체 답사는 1년에 4회 정도 진행되며 학기 중에는 답사 지역에 대해 심도 있는 학습을 진행하기도 한다.

 

바우

시대의 흐름이 아로새겨진 민중가요를 즐기고 지키려는 소학회 ‘바우’는 ‘바람이 흘리고 간 우리들의 시린 노래’의 줄임말이다. 일주일에 한 차례 사회에 대한 회원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이에 맞는 민중가요를 배워보며 연 1회 거리공연과 정기공연을 시행한다.

 

사나래

'사나래'에서는 다양한 역사적 주제에 대한 토의를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각인해 나갈 수 있다. 역사 토론 뿐 아니라 발표 과제를 연습하고,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개념탑재

매년 열리는 교내 대회에서 4강 이상의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인문대학 유일의 농구 모임이다. 학우들의 친목과 결속력을 다지고, 체육활동이 거의 없는 대학 생활에서 체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문화콘텐츠학과 소학회

 

 

시나리오 나무

영화 시나리오 이론과 실습을 총해 스토리텔링을 이해하는 소학회다. 집필과 영상 실습을 통해 작법 능력을 향상시키고 영상 언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세계 유명 영화제 수상작을 감상하고 토론하며, 개성 있고 창의적인 작품을 감상하는 안목과 식지 않는 창작 욕구를 발휘하고 있다.

 

콘텐츠 오브 레전드

문화콘텐츠를 기획 및 창작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과정을 함께 한다. 문화콘텐츠에 대한 주관적 관점을 만들어 가는 한편, 창의적 아이디어를 통해 기본적 역량을 배양하고, 장르와 분야별로 프로젝트팀을 구성해 문화콘텐츠 기획자로서의 경험을 해봄으로써 해당 분야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

 

463 야구단

인문대 유일의 야구 소학회로서, 문화콘텐츠 대표 운동 소학회이다. 병살타를 상징하는 463의 병살과 같은 훌륭한 플레이를 함께 할 수 있는 소학회이자 선후배간의 친분을 돈독히 할 수 있는 곳이다.

 

머스타드

 

‘머스타드’는 광고와 마케팅에 관심이 있는 학부생들이 모여 아주대의 D-school과 같은 형태로 자리 잡고자하는 문화콘텐츠학과 소속의 소학회이다. 광고와 마케팅 뿐만 아니라 학부 수업에서는 배울 수 없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개개인의 역량을 보다 더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호롱불

 

‘호롱불’은 책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고 깊게 해준다는 취지 아래 고전을 강독하는 소모임으로 고전을 강독하고 해당 내용에 대해 토론하는 등의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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